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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김원호·김현수 교수 '올해의 교수상' 수상

등록 2022.05.23 16: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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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울산과학대학교 전경. (사진=울산과학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과학대학교는 올해의 교수상에 물리치료학과 김원호 교수와 기계공학부 김현수 교수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화학공학과 변윤섭 교수, 간호학부 최은진 교수, 산업경영공학과 김태현 교수, 유아교육과 전근혜 교수를 '2021년 베스트 티쳐'로 선정했다.

올해의 교수상 학술연구부문 수상자인 김원호 교수는 2021년 이전 5년간 우수한 연구 성과를 국외 SCI급 학술지에 다수 발표했으며, 지난해에도 SSCI급 2편, KCI급 1편 등 총 3편의 학술연구를 발표하는 등 물리치료 발전을 위한 학술연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산학협력부문 수상자인 김현수 교수는 2021년 7월부터 현재까지 산학협력부단장을 맡아 울산과학대학교가 교육부 주관의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과 LINC+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일조하고, ‘2022~2024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과 ‘LINC 3.0 사업’ 선정으로 이어지는 데 앞장섰다.

울산과학대는 2021학년도에 정규과정 강의를 진행한 교원을 대상으로 재학생의 강의 만족도, 교수의 자기계발역량, 수업운영역량을 평가해 ‘2021 베스트 티쳐상’을 수여했다.

그 결과, 전임교원부문에서는 화학공학과 변윤섭 교수, 간호학부 최은진 교수, 비전임교원부문에서는 산업경영공학과 김태현 교수, 유아교육과 전근혜 교수가 베스트 티쳐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울산과학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박효열·조현철, 기계공학부 홍진숙 교수가 제41회 스승의 날을 기념한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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