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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전원 재계약 뒷얘기' 공개한다

등록 2022.05.23 14: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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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왓챠 오리지널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세븐틴 출연 (사진=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제공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세븐틴이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에 완전체로 출격한다.

23일 왓챠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24일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에 글로벌 성공의 지혜를 전수하기 위해 등장한다.

세븐틴은 '아주 나이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도깨비들의 기선을 제압한다. 하지만 자기 소개 시간부터 방송 30년 차 '강깨비' 강호동이 혹독한 예능의 세계로 이들을 이끌고, 멤버들은 평범한 인사말로 시작해 갈수록 범상치 않은 소개 방식을 선보이며 도깨비들의 웃음 버튼을 자극한다.

점차 가중되는 부담감에 멤버 부승관은 "편한 토크쇼라면서요!"라며 분개한다. 이 가운데 '용깨비' 이용진은 역대급 다인원 게스트들 사이에서도 자신의 분량을 확보하기 위해 틈새 개그를 시전하는 모습이다.

24일 방영분에서는 최근 전원 재계약에 성공한 세븐틴의 재계약 비하인드 스토리가 최초 공개된다. 멤버 호시는 "나 솔직히 솔로 너무 하고싶거든?"이라며 야심을 드러내는 발언으로 좌중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또, 의견 조율에만 9개월이 소요되는 등 순탄치 않았던 재계약 논의 과정이었지만 13명이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함께할 수 있었던 데에는 숨은 주역이 있었다고 언급한다. 멤버들은 '그 사람'에게 한마음으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재계약 일등 공신으로 활약한 멤버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모은다. 

이어 세븐틴은 이날 방송에서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험난했던 과정들을 토로한다. 수없이 많은 눈물과 땀으로 이루어진 세븐틴의 성공기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는 24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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