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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울산교육감 후보, 장애인·기후단체와 잇단 정책협약

등록 2022.05.23 14: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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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후보가 23일 선거사무실에서 장애인학부모회와 정책협약을 맺고 있다. 2022.05.23. (사진=후보 측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후보가 울산지역 장애인부모회 등 시민단체들과 정책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23일 노 후보측에 따르면 이날 노옥희 후보는 울산장애인부모회(전국장애인부모연대 울산지부)와 선거사무실에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완전한 통합교육실현 위한 통합유치원 설치 ▲울산특수교육원 설립 추진 ▲특수교육실무사 연차적 증원 ▲특수교육대상자와 가족에 대한 전문적 심리·행동 지원 체계 구축 ▲특수학교 전공과 연계 진로직업교육 강화 ▲특수학교(급) 의료적 지원 여건 조성 등 6가지다.
 
앞서 노 후보는 지난 20일 시민단체인 아이쿱생활소비자협동조합과 소비자기후행동과도 정책 협약을 맺었다.

내용은 ▲채식급식 선택권 보장, 친환경 급식지원 확대 ▲울산시교육청 내 일회용 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노력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교육 실천 ▲Non-GMO(유전변형 없는 식재료) 급식지원 확대 등 5가지다.

노옥희 후보는 "장애인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 기후위기 인식개선을 위해 함께 이들 단체와 상호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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