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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생후 8개월 영아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등록 2022.05.23 14:53:17수정 2022.05.23 16: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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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질식사 추정, 부검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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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의 한 원룸에서 생후 8개월 된 영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3시 20분께 구미시 진평동 한 원룸에서 태어난 지 8개월 된 A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아이의 친모인 B(37)씨는 지인에게 '아이를 봐 달라'고 한 뒤 외출 중이었다.

지인이 원룸에 도착했을 때 아이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군이 질식사 한 것으로 추정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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