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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파라다이스 아트랩 페스티벌, '미래 세계' 온 듯

등록 2022.05.23 16: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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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맵핑, 증강현실 등 다양한 기술 결합 초대형 작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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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22 파라다이스 아트랩 페스티벌’의 선정작 ‘Organotopia‘을 관객들이 빈백에 누워서 감상하고 있다. (제공=파라다이스문화재단)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보기만 하던 '예술 페스티벌'이 진화했다. 예술을 뛰어넘은 감각적 경험을 선사, 첨단 미래세계로 이끈다.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이사장 최윤정)이 펼치는 ‘2022 파라다이스 아트랩 페스티벌(Paradise Art Lab Festival)’이다.

인천 영종도 최고급 호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공개한 '아트랩 페스티벌'은 초대형 종합문화예술 축제다. 예술과 함께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로 무장했다. 약 4500평 규모 공간에서 아트, 음악, 토크, 피크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모를 통해 선정한 김준서X보라리, 도로시엠윤, 박성준, 스튜디오 수박X티슈오피스X표표, 스튜디오 아텍, 장지연, IVAAIU CITY, korinsky/seo, oOps.50656, Psients x Jeffrey Kim의 메타버스, 인공지능, 센서 인터랙티브, 맵핑, 증강현실 등 다양한 기술과 결합한 초대형 작품들을 느껴볼 수 있다. 행사는 2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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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파라다이스 아트랩 페스티벌, [Signal] 작품감상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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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22 파라다이스 아트랩 페스티벌’의 댄스퍼포먼스로 현대무용가 김설진이 파라다이스 시티 전체를 무대로 관객과 함께 시연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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