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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부인 다섯째 임신에 눈물…"태명은 히어로"

등록 2022.05.23 16: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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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경맑음 부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맨 정성호(48)가 다섯 아이 아빠가 된다.

부인 경맑음(39)은 23일 인스타그램에 "내게 가장 큰 행복이 찾아왔다. 태명은 '히어로'"라며 "눈치 챈 분들도 있겠지만, 히어로를 만났던 순간부터 그 작은 기쁨과 축복을 적고 싶었다. 이제 안정기가 왔고,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가 될 것"이라고 남겼다.

공개한 영상에는 임신 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정성호는 다섯째 임신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 경맑음은 "우리의 다섯째 히어로를 축복해주면 행복할 것 같다. 이제 배가 제법 나왔다"며 "#임밍아웃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 #다섯째임신중"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09년 결혼, 2남2녀를 두고 있다. 정성호는 올해 초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 "결혼할 때 아내가 아이 다섯을 낳겠다고 했다. 그냥 하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 진짜일 줄 몰랐다"며 "여성이 출산하고 육아하는 게 힘든데 살다보니 나는 말라가고 숨 쉬는 식구들은 늘더라"고 해 웃음을 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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