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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기술융합예술 육성한다…내달 13일까지 공모

등록 2022.05.23 17: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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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예술-데이터 매칭 지원사업 예술인 공모…4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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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데이터 매칭 지원사업 2단계 공모. (자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2022.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인공지능·딥러닝 등 혁신 기술을 접목한 기술융합예술을 육성한다.

예술위는 "예술-데이터 매칭 지원사업 2단계로 다음달 13일 오후 6시까지 예술인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접수는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이뤄진다.

예술-데이터 매칭 지원사업은 기술융합예술에 도전하고 싶지만 협업 가능한 기술 기업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과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진다. 4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예술위는 1단계 공모를 통해 역량 있는 기술 기업을 모집했다. 모션캡쳐 기술을 활용한 작품 제작 지원, 3D 스캔 데이터 서비스 등이 가능한 6개 기업이 선정됐다.

2단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인 또는 예술단체는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창작·확산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예술위는 "더 많은 창작자들에게 기술융합예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의 지평을 넓혀 창작자 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더 많은 미래지향적 예술작품을 향유하는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예술위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비대면 데이터기업 기술설명회'를 갖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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