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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 톡톡 튀는 로고·명함 제작 얼굴 알리기

등록 2022.05.23 17: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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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도교육감 후보측이 처음으로 만든 공약을 담은 선거로고(왼쪽), 창의력 신장이라는 교육적 효과가 포함된 퀴즈형 선거명함.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후보가 교육감 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을 끌어 올리기 위해 교육적인 효과가 있는 로고·명함을 제작,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윤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기치로 내건 ‘교육의 품, 학교의 꿈, 아이들의 힘’을 로고로 만들고, 핵심 공약을 담아 선거 운동에 활용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로고는 선거 슬로건의 핵심인 '품', '꿈', '힘'에 공통으로 들어간 ‘퟈’를 이용해 디자인했다.

윤 후보는 선거 명함에도 창의력 신장이라는 문구를 넣고, 교육적 효과를 더하기 위해 '빈칸형(퀴즈형)' 선거 문구로 교육감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윤 후보는 "다른 선거에 비해 주목도가 떨어지는 교육감 선거의 관심 제고와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캠프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면서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롭고 깨끗한 선거풍토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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