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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식] 양덕저수지 생태공원 인기 등

등록 2022.05.23 17: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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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삼성면 양덕저수지 생태공원 둘레길. (사진=음성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지난해 4월 문을 연 삼성면 양덕저수지 생태공원이 힐링 장소로 인기를 끈다고 23일 밝혔다.

양덕저수지는 1947년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준공된 인공 저수지다.

군은 이곳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경관적 가치를 살려 군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고유 생물종을 보존하고자 생태공원을 만들었다.

한국농어촌공사와 2018년 위수탁 계약을 하고 18억원을 들여 1만9735㎡ 규모로 조성했다.

이곳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모래놀이장, 분수대, 다목적광장,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군은 이와 함께 기존 3.1㎞ 둘레길 보완사업을 6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음성군,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20대 추가 설치

충북 음성군은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고자 이동식 감시카메라 20대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동식 스마트 단속카메라는 사람의 접근이 감지되면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촬영 중이라는 경고 방송과 함께 야간에 조명이 켜져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단속장비다.

군은 무단투기 집중관리지역으로 선정한 20곳에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존에 설치한 폐쇄회로(CC)TV 89대는 일제 점검·정비할 계획이다.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식지원사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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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특식 지원사업 업무협약. 사진 왼쪽부터 안은숙 공공위원장, 서미영 공주네 대표, 이양희 민간위원장. (사진=음성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 음성군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음성읍 소재 일반음식점 공주네 서미영 대표가 23일 특식 지원사업 ‘배달의 만찬’ 업무협약을 했다.

이 사업은 공주네에서 매달 1회 특식 지원이 필요한 지역 저소득층 아동 5가구에게 포장한 닭갈비(4인 기준)를 무료로 제공하면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 가정에 전달한다.

이번 협약으로 이달부터 매달 넷째 주 목요일 닭갈비(홀수달)와 닭백숙(짝수달)을 1가구에 2회씩 연말까지 20가구에게 지원한다.


◇음성품바축제, 9월21~25일 대면 개최

충북 음성군은 9월21일부터 25일까지 음성읍 설성공원 일대에서 23회 음성품바축제를 연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이 축제가 대면 행사로 열리는 것은 3년 만이다.

군은 총상금 800만원을 걸고 7월8일까지 음성품바축제를 주제로 한 홍보영상 공모전을 마련한다.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홍보도 추진한다.


◇극동대 이제홍씨, 인디엑스영화제 최우수 학생실험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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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인디엑스영화제 최우수 학생실험영화상 수상작 '굴레'와 수상자 극동대 미디어영상제작학과 이제홍 학생. (사진=극동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 음성 극동대학교는 미디어영상제작학과 이제홍(3학년) 학생의 단편영화 ‘굴레’가 최근 인디엑스영화제에서 최우수 학생실험영화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에는 파리국제영화제 단편영화 감독상을 받은 이 작품은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난 형사가 살인용의자를 취조하다가 그가 친형임을 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실험적인 영상으로 그린 영화다.

이 작품은 이제홍 학생의 두 번째 단편영화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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