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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7~30도 맑음…햇볕 쨍쨍 '자외선 주의'

등록 2022.05.24 06: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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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4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낮 동안 햇볕에 의해 체감온도가 31도까지 오르는 곳이 있어 덥겠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늘 최저 기온은 10~15도로 어제보다 1~2도 낮고, 최고 기온은 27~31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군산·부안·진안 27도, 김제·고창·정읍·장수·완주·무주·임실 28도, 전주·익산·순창 29도, 남원 30도 분포다.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적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초미세먼지 '오전 나쁨-오후 보통' 단계다.

생활기상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 지수 '관심', 뇌졸중 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소나무)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10시17분이고 간조는 오후 5시11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2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40분이다.

내일(25일)도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2~16도, 낮 최고 27~30도가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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