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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콘서트, 티켓 오픈 20분만 전석 매진

등록 2022.05.24 09: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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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드림콘서트 예매 개시 20분만 전석 매진 (사진=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공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드림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확인됐다.

24일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티켓링크에서 시작된 '제28회 드림콘서트' 예매가 20분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드림콘서트'는 1995년부터 지난 2021년까지 당대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해 온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K팝 공연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실시됐던 만큼, 올해는 4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는 골든차일드, 드리핀, 드림캐쳐, 라붐, 라잇썸, 레드벨벳, 빅톤, 스테이씨, 씨아이엑스, 아이브, 에이비식스, 엔시티 드림, 엔믹스, 앨리스, 오마이걸, 유나이트, 위아이, 위클리, 이무진, 이펙스, 킹덤, 케플러, 크래비티, 트렌드지, 펜타곤 등(가나다순) 총 25팀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드림콘서트'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다. 현대오일뱅크(주), 현대일렉트릭, 현대제뉴인,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후원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 후원한다. 또한 월드케이팝센터, K-POP서포터즈, 레드애플이 각각 협찬하고 일본의 전송·방송은 영상전송서비스 디티비(dTV)와 음악채널 엠온(MUSIC ON! TV)이 참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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