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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응원단 출신 교무처 차장…'치얼업' 합류

등록 2022.05.24 10: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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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우 류현경. 2022.05.24. (사진 = H&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배우 류현경이 '치얼업'에 합류한다.

24일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류현경은 올 하반기 방송하는 SBS TV 드라마 '치얼업'에 캐스팅됐다.

'치얼업'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이야기다. 류현경은 교무처 차장 '신지영'으로 분한다. 응원단을 깐깐하게 통제하고 학교 측 예산안을 밀어붙이는 칼 같은 성격이다. 사실 응원단 출신으로 누구보다 응원단을 아끼고 몰래 도움을 주기도 한다.

SBS TV '스토브리그'(2020)를 공동 연출한 한태섭 PD와 SBS TV 'VIP'(2019)를 집필한 차해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연희대학교 응원단을 배경으로 설레는 첫사랑과 응원 무대의 희열을 그린다. 앞서 배우 한지현, 배인혁, 김현진, 장규리, 이은샘, 양동근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류현경은 내달 17일 방송하는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의 '1등 당첨금 찾아가세요'에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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