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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시어머니 "말 잘듣는 ♥진화, 임신은 반대하더라"

등록 2022.05.24 14:30:00수정 2022.05.24 14: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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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함소원, 함진마마. 2022.05.24. (사진=채널S '진격의 할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배우 함소원이 시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유산의 아픔을 고백한다.

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S '진격의 할매'에 1년간 공백기를 가진 배우 함소원이 시어머니 마마와 함께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둘째를 유산했다고 밝히면서 눈물을 흘린다. 이어 말한 그의 고민은 "유산 후 남편이 임신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하게 한다"는 것이었다. 김영옥은 "우여곡절이 없으면 인생이 아니다"며 위로한다.

함소원의 옆을 지킨 시어머니 역시 "저도 가능하기만 하다면 둘째, 셋째 다 원해요. 아이 키울 여력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라며 아이를 더 바라는 며느리의 마음에 공감했다. 또 마마는 "진화는 딸 셋을 낳고 7년을 기다려서 얻은 아들이다. 진화도 아이 여럿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느끼면 좋겠다"며 "그런데 평소 말 잘 듣는 진화가 이것에 대해서는 내 말도 듣지 않고 거부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과 진화의 의견이 다른 것이 문제의 시작점이라는 사실을 안 할매들은 "진화도 와 있어?"라고 물었고 함소원은 진화가 와 있음을 밝혔다. 결국 박정수는 "들어오라고 해"라고 말했고 진화는 무거운 표정으로 할매들 앞에 앉아 자신의 고민을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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