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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7' 내년 여름 개봉 확정

등록 2022.05.24 14: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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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첩보액션의 전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7번째 영화가 내년 여름 개봉한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4일 "'미션 임파서블' 7번째 영화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PART ONE'이 내년 여름방학 성수기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면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이후 5년만에 이 시리즈 새 영화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번 작품은 파트1과 파트2 두 편으로 구성됐다. 이번 영화 역시 톰 크루즈가 주인공 '이선 헌트'를 연기했다. 연출은 크루즈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잭 리처' 등에서 호흡을 맞춘 크리스토퍼 매쿼리 감독이 맡았다. 헤일리 앳웰,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버네사 커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PART ONE'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예고편에는 '미션 임파서블' 첫 번째 영화에서 IMF 국장으로 등장했던 유진 키트리지(헨리 처니)가 등장해 헌트에게 "선과 악의 개념은 이제부터 우리가 결정해. 어느 편에 설지 정해"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와 함께 헌트가 도심 속에서 벌이는 각종 액션 장면을 짧게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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