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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박서진 등 흥겨운 한마당…28일 KTX서대구역 개통 공연

등록 2022.05.24 15: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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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대구역사 북쪽 특설무대서 무료 공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 응원과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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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오는 28일 KTX 서대구역 개통을 축하하는 음악회가 열린다. (사진=서구청 제공) 2022.05.24.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오는 28일 KTX 서대구역 개통을 축하하는 음악회가 열린다.

TV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이찬원을 비롯해 박서진, 정수라, 진시몬 등 9명의 인기가수들이 서대구역사 북쪽 특설무대에 오른다.

가수별 히트곡 등 흥겨운 음악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3월31일 개통한 서대구역사를 소개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TBC 뮤직 익스프레스 콘서트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멈췄던 일상이 조금씩 회복되는 시기에 친근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에도 도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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