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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카리스마 리더십…영혼을 바꾸는 '환혼'

등록 2022.05.24 15: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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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N '환혼' 유준상 사진. 2022.05.24. (tvN '환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유준상이 카리스마 넘치는 송림의 총수 '박진'으로 열연을 펼친다.

내달 18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 예정인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이 배경이다.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송림의 총수 유준상의 과거와 현재가 모두 담겼다. 특히, '호텔 델루나' 등을 집필한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진심이 닿다' 등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함께한다.

유준상은 대호국 최대 기업 송림의 총수 '박진' 역을 맡아 극에 묵직한 무게감을 더한다. 박진은 폭풍 카리스마와 섬세한 리더십으로 젊은 술사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천생 리더지만 절친의 아들 장욱(이재욱 분)만은 마음처럼 되지 않아 늘 애가 탄다.

또 그는 자신의 연애 흑역사를 아는 유일한 인물 김도주(오나라 분) 앞에선 빈틈을 드러내며 인간적인 면모도 드러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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