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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큰 아들 탁수와 소주 10병…모자랐다"

등록 2022.05.24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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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떡볶이집 그 오빠' 영상 캡처 . 2022.05.24.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다.

24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물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이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이종혁은 "둘째 아들 준수의 매니저"라며 자신의 새 직업을 공개한다. 실제 이종혁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준수가 출연했을 때 함께 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이종혁은 "우리 회사 매니저에게 부탁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부탁할 수 없는 일 아닌가"라며 그 이유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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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떡볶이집 그 오빠' 영상 캡처 . 2022.05.24.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이종혁은 연기자를 꿈꾸고 있는 첫째 아들 탁수와의 일화도 공개한다. 탁수가 연기를 잘하는 것 같냐는 물음에 "아직은…"이라고 답한 그는 "탁수가 연기하다가 머리가 찢어진 적이 있다. 그래서 내가 연기를 힘으로 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종혁은 스무 살이 넘은 탁수와 술 한 잔 할 때가 있다며 "한 번은 탁수와 소주 10병을 먹었다. 그거 다 먹고 또 모자라서 막걸리도 먹었다"고 고백한다. 술 취한 부자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하는 한편 유쾌한 그의 말 속에 탁수에 대한 애정도 담겨 있어 훈훈함도 안길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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