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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새신랑 기욤 위해 뭉친 '비정상 대표들'

등록 2022.05.25 0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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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상 캡처 . 2022.05.24.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새신랑 기욤을 위해 JTBC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뭉친다.

26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23년 차 캐나다 기욤, 27년 차 인도 럭키, 15년 차 이탈리아 알베르토, 12년 차 네팔 수잔까지 한국살이만 도합 92년 차인 베테랑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앞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여해 화제를 모으며 유명세를 얻었다. 특히 기욤은 최근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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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상 캡처 . 2022.05.24.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살이 베테랑들의 전통시장 방문기가 그려진다. 전통시장에 등장한 F4 알베르토·럭키·다니엘·수잔은 최근 품절남이 된 기욤을 위해 브라이덜 샤워가 아닌 '브라더 샤워'를 준비한다.

네 사람은 잔치 음식을 위한 장보기는 물론 신혼부부 기욤과 아내를 위해 깜짝 잠옷 선물까지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F4는 남다른 고기 사랑으로 '고기욤'이라는 별명을 가진 새신랑 기욤의 15년 단골 고깃집까지 찾아간다. 기욤이 좋아하는 두께와 입맛에 맞춰 고기를 잘라주는 사장님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하는 가운데 한우 가격에 다시 한 번 놀란다. 이때, 알베르토가 기욤에게 "결혼식은 한번이겠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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