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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신도시 특별법 약속, 김은혜가 하면 윤석열이 한다"

등록 2022.05.24 17: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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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은혜 "이제 누가 도지사가 됐을 때 '희망'이 '현실'로 이뤄질지 명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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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최진석 기자 =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4일 경기도 의정부역 앞 행복로에서 열린 합동 유세 및 정책 협약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5.24. photo@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4일 이준석 대표 등 당 지도부의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 촉진 특별법 제정' 약속을 환영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은혜가 하면 윤석열 정부가 하고, 김은혜가 하면 집권여당이 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오늘 국민의힘 지도부가 산본의 1기 신도시 현장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신속 추진'의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했다. 무엇보다 1기 신도시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 재건축 절차를 간소화하고, 안전 진단 규제를 완화하는 등의 내용은 저의 공약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은혜가 하면 윤석열 정부가 하고, 김은혜가 하면 집권 여당이 한다는 사실이 또 한 번 증명됐다"며 "이제 누가 도지사가 됐을 때 '희망'이 '현실'로 이뤄질지, '말'이 아닌 '발'로 일을 되게 할지 더욱 명확해졌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1기 신도시 주민들의 염원인 재정비사업, 그로 인해 새롭게 태어날 명품신도시, 집권 여당 국민의힘! 힘있는 도지사! 김은혜가 이뤄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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