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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전국 2만158명 확진…전날보다 1446명 감소

등록 2022.05.24 1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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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주일 전 동시간대 대비 5561명 줄어
경기 3826명, 서울 3295명 등 집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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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정현 기자 = 24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만15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158명이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 2만1604명보다 1446명 감소했다. 1주 전(17일)의 2만5719명에 비해서는 5561명 줄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서 7982명(39.5%)이 발생했다. 경기 3826명, 서울 3295명, 경기 861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2176명(60.4%)이 확진됐다.

경북 1984명, 대구 1227명, 경남 1160명, 강원 1150명, 전북 1021명, 충남 1014명, 전남 946명, 광주 780명, 부산 752명, 울산 702명, 대전 586명, 제주 459명, 충북 340명, 세종 55명 등 순이다.

최근 1주 동안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2만2623명→2만961명→1만9286명→1만7245명→8350명→2만1604명→2만158명이다. 주말인 21~22일 감소했다가 검사량이 늘어나는 평일에 다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6시간이 남은 만큼 25일 0시 기준 발표될 최종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이날 0시 기준 일일 확진자는 2만6344명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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