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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타이어 피하려다 잇단 추돌사고…4명 경상

등록 2022.05.24 18: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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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나주의 국도에서 타이어를 피하려다 추돌 사고 2건이 발생해 운전자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53분 나주시 왕곡면 49번 국도(무안 방면) 편도 2차로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차선을 변경(1차→2차로)하던 60대 남성 B씨의 1t 트럭 뒤 범퍼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B씨의 1t 트럭이 왼쪽으로 넘어졌고, 뒤따르던 SUV가 급정거하면서 승용차가 SUV를 들이받는 2차 추돌 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각 차량 운전자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1t 트럭이 1차로에 놓여있던 타이어를 피하려고 2차로로 방향을 틀면서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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