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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관 파손으로 창원 대부분 지역 단수

등록 2022.05.25 07:48:21수정 2022.05.25 09: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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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육교 이설 및 인도교 설치 공사 도중 송수관이 파손돼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2.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육교 이설 및 인도교 설치 공사 도중 송수관이 파손돼 진해구를 제외한 창원시 4개구에서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25일 창원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석전동 육교 이설 및 인도교 설치 공사를 위해 단수를 시작했으며, 자정께 일부 송수관 파손으로 수압 저하 현상이 발생했다.

또, 이날 오전 0시부터 누수 차단을 위한 목침 시공 작업이 수차례 진행됐으나 작업 현장에 물이 계속 고이면서 결국 누수 현상을 막지 못했다.

이로 인해 진해구를 제외한 의창(읍면, 소계, 소답 제외), 성산(대방 제외), 마산합포 전역, 마산회원(합성, 내서, 구암 제외)구 등 4개구에서 수돗물 공급이 차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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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육교 이설 및 인도교 설치 공사 도중 송수관이 파손돼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2.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시는 사고 현장에 대형 양수기 2대와 소형 양수기 7대를 동원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수에 따른 불편 사항 해결과 필요한 조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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