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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외관광객 유치 본격화…여행사 초청 팸투어 재개

등록 2022.05.25 14: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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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24일 문경에서 국외전담 여행사 관계자들이 짚라인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2.05.25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6월부터 외국인 관광객 대상 비자발급이 재개되는 것에 맞춰 해외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도는 24~25일 문경에서 국외전담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1박 2일 체험형 상품개발 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답사는 지난달 열린 경북 국외전담여행사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세계 대중문화의 주류로 자리 잡은 한류 상품과 지역 체험형 관광상품을 출시하고자 마련됐다.

도는 문경 대표 관광지인 문경새재, 짚라인, 족욕카페 등을 소개했다.

또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와인 체험과 수제맥주 공장 투어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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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24일 문경에서 국외전담 여행사 관계자들이 족욕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2.05.25 *재판매 및 DB 금지

도는 현지답사에서 나온 전담여행사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신규 관광상품을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변화된 트렌드에 맞춘 K-드라마, K-푸드 체험을 가미한 팸투어로 신규 관광상품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6월부터 외국인관광객 대상 비자발급이 재개되는 만큼 다양한 홍보로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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