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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퍼 타이거' 공연 참여할 청년 국악 연주자 찾는다

등록 2022.05.25 0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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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5월27일~6월26일 모집…8월26~27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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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수퍼 타이거 모집 홍보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26일까지 '수퍼 타이거(Super Tiger)' 공연에 참여할 청년 국악 연주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의 '신진 청년예술인 인큐베이팅 및 경력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수퍼 타이거' 공연은 무용과 국악이 결합한 것으로 늪에서 피어난 연꽃같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수퍼(super)한 호랑이(tiger)'의 이야기를 담았다.

공연은 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회관이 기획·제작하며 이정윤 부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김종욱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가 음악감독을 각각 맡았다.

이번 공연은 오는 8월26일과 27일 양일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만 39세 이하 청년이며 서류접수일 기준 부산시에 거주 중이거나 부·울·경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생은 이번 공연에 지원할 수 있다. 부산청년플랫폼이나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신진청년예술인 인큐베이팅 및 경력 개발 사업'은 전문가와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청년 예술인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공연예술계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가 올해부터 진행하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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