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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현대카드와 PLCC 파트너십 계약

등록 2022.05.25 09:45:10수정 2022.05.25 10: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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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최현만 회장, 정태영 부회장과 협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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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가 현대카드 PLCC 조인식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현대카드와 손잡고 미래에셋증권 전용 신용카드(PLCC) 출시·운영에 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과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이 참석해 서로의 소비와 투자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고 협업의 방향성을 논의 했다.

미래에셋증권과 현대카드는 이번 협약식에서 두 회사의 핵심역량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금융라이프를 제공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미래에셋증권은 현대카드와 PLCC를 올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PLCC'란 특정 기업과 협업해 자체적으로 특화된 브랜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다. 이 카드는 '소비를 투자로' 컨셉에 맞춰 사용 금액의 일부를 적립해주고 가입자는 이를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최초 가입 시 최대 10만원 가치의 랜덤주식을 제공하는 '웰컴 기프트' 혜택도 포함돼 있다.
 
최현만 회장은 "PLCC를 통해 고객에게 소비와 투자가 연결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현대카드와 함께 새로운 투자문화를 선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두 회사의 강점을 살려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o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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