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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 입고 바이든에 차 대접한 기시다 유코 여사 [뉴시스Pic]

등록 2022.05.25 10:13:20수정 2022.05.25 13: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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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일본을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3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도쿄 고급식당 핫포엔에서 만찬을 가졌다. 만찬에는 기시다 총리의 부인 유코 여사가 일본식 옷차림으로 함께해 차를 직접 대접하기도 했다. 사진은 일본 총리 관저 트위터(@kantei) 갈무리. 2022.05.24.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만찬에 기시다 총리 영부인인 기시다 유코 여사가 함께했다.

기시다 총리는 지난 23일 바이든 대통령과 도쿄(東京)도 미나토(港)구 소재 고급식당 핫포엔(八芳園)에서 만찬을 함께했다. 총리 관저 관계자는 "일본의 미를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받은 유코 여사가 기모노를 입고 바이든 대통령에게 차를 대접했다고 설명했다.

핫포엔은 일본식 정원과 결혼식장, 다실 등을 갖추고 있다. 미일 정상은 부지 내 일본식 정원을 함께 산책하고 태평양산 랍스터, 나가노산 연어, 도쿠시마 채소 등 일식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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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핫포엔 식당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및 영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영접하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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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핫포엔 식당 앞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및 영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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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핫포엔 식당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및 영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와 만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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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핫포엔 식당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및 영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와 만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5.25.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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