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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 그림그리기 페스티벌 성료

등록 2022.05.25 10: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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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 그림그리기 페스티벌 수상자들.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그림그리기 페스티벌 수상자 발표 및 전시회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의학유전·희귀질환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하고 싶은 것'을 주제로 희귀질환 및 소아재활 환아들이 참여했다.

대상에는 이소은(신나는 놀이동산), 최우수상에는 김채윤(꿈의 워터파크)·박준재(신나는 레이싱코스터), 금상에는 김유찬(생각만으로도!!!)·박소유(찜질방)·류시현(내가 가고 싶은 제주도) 등이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이소은양은 "제 그림을 대상으로 선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제가 그린 그림처럼 얼른 마스크 벗고 마음 편히 놀이동산에서 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대현 의학유전·희귀질환센터장은 "희귀질환 극복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감과 밝은 웃음을 잃지 않길 바란다"면서 "일반인들도 아이들이 그린 작품을 통해 희귀질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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