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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K리츠' 442억 모집…목표 전환형 펀드 중 최고

등록 2022.05.25 10:35:36수정 2022.05.25 15: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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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신한자산운용의 '신한K리츠 인프라 공모주 목표 전환형 부동산 투자신탁'에 442억원이 모였다. 올해 설정된 목표전환형 펀드 중에서 가장 많은 액수다.

25일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4영업일 간 모집해 지난 23일 설정됐다. 이 펀드는 이달 출시된 공모펀드 중 가장 많은 금액으로, 올해 나온 목표전환형 펀드 평균 설정액(약 37억원)의 10배를 넘어선다.

신한K리츠인프라목표전환형 펀드는 양적·질적 성장이 예상되는 K리츠 시장에 주목해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펀드다. 지난 2월에 앞서 약 260억원 규모로 설정된 신한K리츠인프라일반사모는 전일 기준 수익률이 5.35%로 집계됐다.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는 "앞으로도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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