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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 해외 뮤지션 초대석 재개

등록 2022.05.25 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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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철수의 음악캠프' 조니 스팀슨, 알렉 벤자민, 이담. 2022.05.25.(사진=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측은 25일 출연할 해외 싱어송라이터 3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32년 동안 수많은 해외 아티스트들을 스튜디오에 초대했던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특집방송 '배캠 위드 싱어송라이터'를 통해 해외 뮤지션 초대석을 재개한다.

먼저 25일 첫 번째로 찾아올 손님은 미국 뮤지션 조니 스팀슨(Johnny Stimson)이다. '플라워(Flower)'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김미 김미(Gimme Gimme)'는 광고 음악으로 쓰이기도 했다.

오는 27일에는 '12:45'라는 곡으로 국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른 영국 뮤지션 이담(Etham)이 출연한다. 또한 30일에는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추천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미국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Alec Benjamin)과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3명의 뮤지션들은 자신의 음악 세계와 한국, 케이팝(K-POP) 등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어쿠스틱 라이브를 선사한다.

'배철수와 음악캠프'는 매일 오후 6~8시까지 라디오(수도권 91.9MHz) 및 인터넷 라디오 mini 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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