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아유미 "예능 촬영 도중 심쿵하게 만든 오빠 있었다"

등록 2022.05.25 14:05:0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 2022.05.25. (사진=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입담을 과시한다.

25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예능 퀸덤' 특집으로 방송인 강수정·현영·최여진·아유미와 함께 꾸민다.

걸그룹 슈가로 데뷔한 아유미는 귀여운 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4차원 엉뚱 소녀' 캐릭터로 활약했다.

2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은 아유미는 이러한 '4차원 엉뚱 소녀' 캐릭터를 직접 만든 것이라고 고백한다. 그는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장단점을 계속 관찰했다"고 덧붙여 설명한다.

이와 함께 아유미는 2000년대 SBS 인기 예능 '리얼로망스 연애편지'와 '일요일이 좋다-X맨' 출연 당시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10대 예능 꿈나무 시절을 회상한 아유미는 예능 촬영 도중 심쿵하게 만든 오빠가 있었다고 고백해 그 정체에 궁금증을 더한다. 또 최근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골대를 사수하기 위한 자신만의 스킬을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