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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OO의 비밀… '씨엘→월가 애널리스트' 등 출연

등록 2022.05.25 16: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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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 2022.05.25. (사진= tv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은밀한 비밀을 지닌 자기님들의 인생 이야기가 찾아온다.

2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55회에서는 사회심리학자·월가 애널리스트·할머니 힙합 크루·가수 씨엘이 유퀴저로 출연해 저마다의 비밀스러운 삶의 경험을 나누는 ‘OO의 비밀’편이 펼쳐진다.

먼저 사회심리학자 허태균 자기님은 한국인의 말과 행동 속에 숨겨진 심리에 대해 들려준다. 서양의 개인주의, 동양의 집단주의와는 또 다른 한국인의 심리를 알려줄 예정으로 "뭐 먹을 거야?" "내가 쏠게" 단 두 마디로 한국인의 심리를 완벽하게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상상을 현실로 이뤄낸 28년 차 월가 애널리스트 신순규 자기님은 열다섯 살에 홀로 피아노 미국 유학을 떠난 뒤 세계적인 명문 대학인 하버드, 프린스턴, MIT, 유펜에 모두 합격, 이후 애널리스트로 승승장구하기까지 특별한 노력과 인내의 시간을 공유한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월가의 실상부터 큰 자기와 호형호제하게 된 사연까지 풍성한 토크를 보여줄 전망이다.

국제에미상 결선 후보에 올라 주목 받은 다큐멘터리의 주인공, 힙합으로 스웨그를 보여주는 '순창 할미넴' 박향자·김영자·백성자 자기님과의 담소도 이어진다. 평균 연령 70세 이상의 논 갈고 밭매던 할머니들이 힙합에 입문, 누구보다도 즐기게 된 사연을 전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또 최근 투애니원의 깜짝 재결합을 선보여 화제의 중심에 선 가수 씨엘이 '유 퀴즈'를 찾는다. 7년 만의 투애니원 완전체 무대의 뒷얘기부터 가수 태양 결혼식의 후일담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비밀을 지니고 있기도, 탐구하기도 하는 자기님들과 토크 릴레이를 이어간다. 우리가 몰랐던 인간 행동의 비밀, 어려움을 딛고 결실을 맺는 과정의 비밀들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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