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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공공의료 확충·강화' 정책협약

등록 2022.05.25 16: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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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원주지역 공공 의료체계 정비·강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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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을 비롯한 강원지역 의료원 지부 등과 '원주시 공공의료 확충·강화'를 위한 정책 협약을 했다

25일 선거사무소에서 협약을 체결한 구자열 후보는 "지방정부는 공공병원 확충과 기능 강화, 우수한 의료인력의 안정적인 수급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건강·안전 확보를 위한 보건의료정책의 실행 주체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의료전달 체계 정립, 의료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원주시와 지역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정책협약의 취지를 설명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원주시 소재 의료기관에 감염병 및 재난 의료예방센터 설치 ▲보건의료 인력 부족 해결,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원주시, 의료기관 간 협의체 구성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건강보험수가 현실화 ▲공공보건의료위원회 구성 ▲의료지원센터 설립 등이다.

구자열 후보는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강원지역본부와 원주연세의료원지부, 상지대한방병원지부, 원주의료원지부 등과 함께 공공의료원 정상화 지원과 보건의료인력 확충 등 원주지역 공공 의료체계를 정비하고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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