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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자치경찰위 고희숙 경감, 적극 행정 우수 경찰관 승진 등

등록 2022.05.26 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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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고희숙 경위(44세)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선정돼 ‘경감’으로 특별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고희숙 경위(현 자치경찰정책과)는 전국 17개 시·도자치경찰위원회 중 ‘적극 분야’ 최초로 경감 승진 대상자가 됐다.

임용일은 오는 5월 31일로 예정됐다.

고희숙 승진자는 지난해 5월 27일 울산자치경찰위원회 출범 이후부터 현재까지 울산형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공중화장실 내 가림막 설치를 제안해 카메라 이용 불법촬영 범죄를 크게 줄이는데 기여했으며, 운전자 무면허·결격 오기 방지 시스템 전산 구축에도 적극 나섰다.

◇오리온이엔씨, 에너지융합산단에 공장 준공

울산시는 26일 원자력 및 원전해체 강소기업인 ㈜오리온이엔씨(대표 이운장)가 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에서 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시와 오리온이엔씨는 공장 설립과 공동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원전해체산업 육성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오리온이엔씨는 총 100억원을 투입해 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내 부지면적 1만 8865㎡ 규모로 제1공장과 제2공장을 신축했다.

방사성 물질 운반·저장 용기, 방사성 폐기물 감용설비 등 원전해체 관련 핵심제품 등을 생산하게 되며 30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2022년 울산시 건축상 공모

울산시는 오는 8월 26일까지 ‘2022년 울산시 건축상’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울산시 건축상’은 도시의 품격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역의 건축 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모집 분야는 주거, 공공, 일반 부문 등 3개 분야이다. 심사 대상은 울산시에 소재하고 사용 승인을 얻은 건축물이다.

심사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시민 심사위원 2명도 오는 7월 15일까지 공모를 통해 참여한다.

시는 오는 9월 중 건축위원회 위원, 공공 건축가, 시민 등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2차 서류 심사,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우수 건축물’을 최종 선정한다.

시상은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2점 등 총 6점이다. 오는 10월 말 태화강국가정원에서 개최될 ‘제6회 울산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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