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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3일째 사망 없다 주장…발열환자 10만명까지 하락

등록 2022.05.26 06:20:39수정 2022.05.26 06: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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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4일부터 3일 연속 사망자 발생 없다 보도
추가 발열환자 10만5500여명…27만 치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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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북한이 세 차례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25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개풍군에 북한군이 초소에 기대 남측을 바라보고 있다. 2022.05.25.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북한이 3일 연속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발열 환자 역시 10만명 수준까지 줄었다는 게 북한의 주장이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6일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5월24일 18시부터 25일 18시까지 전국적으로 10만5500여명(전날에 비해 1만470여명 감소)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15만7020여명(전날에 비해 3만5840여명 감소)이 완쾌됐으며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3일 연속으로 사망자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발열 환자도 줄어들고 있다고 북한은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4월말부터 5월25일 18시 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 총수는 317만380여명이며 91.425%에 해당한 289만8500여명이 완쾌되고 8.573%에 해당한 27만181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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