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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파트리샤, 생애 첫 커플 화보…"예쁘다"

등록 2022.05.26 10: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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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나단, 파트리샤 화보 사진. 2022.05.26. (엘르 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남매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생애 첫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촬영 내내 여유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광주에서 상경한 파트리샤는 "서울 오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올 때마다 오빠와 재미있는 경험까지 쌓으니 더욱 좋다"라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나단은 "옆에서 예쁘다, 예쁘다 하면 고개가 뻣뻣해지고 몸에 힘이 들어가는데 그럴 때 옆에 누가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파트리샤가 나한테 그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다"라며 동생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최근 구독자 수 67만 명을 돌파한 조나단의 개인 유튜브 채널 '조나단'의 성공 비결에 대해 묻자 파트리샤는 "내 활약이 더해진 영향 아닐까?"라고 장난스럽게 말한 데 이어 "나 혼자 영상을 찍어도 이만큼의 조회 수는 절대 안 나올 거다. 둘의 티키타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나단은 내달 10일부터 3일간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청춘페스티벌 2022에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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