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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문화재단, 단막극·미니시리즈 극본공모 당선작 9편 선정

등록 2022.05.26 13: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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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SBS문화재단 로고. (사진=SBS문화재단 제공) 2022.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SBS문화재단이 주최한 '2022년도 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에 최종 9편이 선정됐다.

SBS문화재단은 2022년도 드라마 극본공모의 당선작으로 단막극 2부작 4편과 미니시리즈 5편 등 총 9편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단막극 최우수작품은 임송의 '사무장펌; 을의 혁명', 우수작은 정재휘의 '정장표씨 대리인', 가작에는 송이현의 '내 아이를 구하는 방법', 홍성진의 '꽃샘추위'가 선정됐다. 미니시리즈 부문에서는 우수작으로 바도의 '초록세탁소', 조혜권의 '슈가 앤 고스트' 두 편이 이름을 올렸다. 박마리아의 '열혈남매출정기', 박일리의 '광합성의 시간', 박정진의 '빠라삐리뽀'는 가작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단막극 2부작과 미니시리즈를 합쳐 총 118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3차에 걸친 예심과 본심을 거쳐 총 9편(최우수작 1편, 우수작 3편, 가작 5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단막극 2부작 최우수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 우수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 가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상금 8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미니시리즈 우수작 당선 작가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 가작 당선 작가는 상패와 1000만원의 상금을 각각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SBS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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