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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월드컵 같은조 우루과이, 평가전 수아레스 빠져

등록 2022.05.26 15: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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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우루과이, 6월 멕시코·미국·자메이카와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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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벤투호 상대 우루과이, 6월 미국과 평가전. (캡처=우루과이축구협회 페이스북)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한국 축구의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첫 번째 상대 우루과이가 6월 A매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간판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빠졌다.

우루과이축구협회는 26일(한국시간) 다음달 A매치 3연전을 앞두고 모일 엔트리(27명)를 발표했다. 예비엔트리 2명을 포함해 총 29명이다.

우루과이는 다음달 3일 멕시코, 6일 미국과 평가전을 갖는다. 2연전을 미국에서 치른 뒤, 자국으로 돌아가 12일 자메이카를 상대한다.

'월드컵 모드'로 옥석 고르기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우루과이가 자랑하는 베테랑 공격수 수아레스와 손흥민(토트넘)의 팀 동료인 벤탄쿠르는 건강상의 이유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대신 에딘손 카바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로날드 아라우호(바르셀로나), 디에고 고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골키퍼 페르난도 무슬레라(갈라타사라이) 등 주축은 정상적으로 승선했다.

한국과 우루과이는 11월 개막하는 카타르월드컵에서 포르투갈, 가나와 H조에서 경쟁한다.

벤투호의 첫 번째 상대다. 조별리그 1차전은 11월24일 열린다.

한편, 벤투호는 6월 A매치 기간에 브라질(2일), 칠레(6일), 파라과이(10일)를 상대한다. 총 네 차례 평가전을 가질 계획으로 마지막 14일 상대는 이집트가 유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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