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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경기에 쩔쩔매는 바르셀로나 유도金 김미정

등록 2022.05.27 0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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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미정 가족. 2022.05.26. (사진=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미정이 아들 김유철의 경기에 더 전전긍긍한 모습을 보인다.

29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미정, 김병주 부부와 유도 유망주인 아들 김유철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김성주는 "김미정 전 선수는 유도 입문 4년 만에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국내 첫 여성 유도 국제심판, 최초의 여자 유도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해 '최초 타이틀 제조기’로 불린다"며 소개했다.

김미정과 김병주의 출연에 여홍철과 그의 아내 김채은은 "우리는 선수촌을 나와서 만나기 시작했다"며 자신들의 연애담을 소환한다. 이에 김병주는 "우리는 선수촌에서부터 만났다"고 밝혔다. 그러자 유남규는 "둘이 만난다는 얘기를 동기들에게 많이 들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소문을 언급했다.

이날 김미정, 김병주 부부가 대회를 앞둔 아들 김유철을 위해 특급 훈련을 준비한다. 그러나 부모의 의욕과는 다르게 김유철은 새벽 훈련에서부터 영혼이 탈곡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엄마는 도복 입으면 인격이 변한다"고 폭로한다.

김유철의 훈련을 지켜보던 양준혁은 "너무 힘들어 보인다"며 과몰입한다. 하지만 김유철이 대회 첫 경기부터 막강한 상대를 만나면서 스튜디오에는 전운이 고조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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