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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에 엄격한 이지현, 드디어 훈육 성공하나

등록 2022.05.27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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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채널A ' 금쪽같은 내 새끼' 100회 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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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현 가족. 2022.05.26.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이지현이 지난 3월보다 한 계단 성장한 훈육 모습을 보인다.

2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오은영과 이지현의 '금쪽 가족 성장 프로젝트' 네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100회를 맞아 장영란이 금쪽 오 남매의 얼굴이 그려진 축하 케이크를 들고 등장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감사 인사가 담긴 익명의 편지와 함께 과거 출연했던 금쪽이들의 소식을 들은 오은영은 "울컥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한다.

한편,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지현의 훈육 모습이 보인다. 하교한 금쪽이에 대화를 시도하는 이지현에 금쪽이는 이를 거부하고 생뗴를 부린다. 심지어 엄마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금쪽이는 이지현의 훈육 지침이 적힌 스케치북을 눈앞에서 찢는 등의 행동을 한다.

금쪽이의 행동에도 이지현은 침착함을 유지한 채, 오은영에 배운 대로 단호하게 대화를 이어간다. 엄마의 거리두기에 흥분한 금쪽이가 자꾸만 다가오자 이지현은 물러서지 않고 "가까이 오지 마"라고 말하며 금쪽이를 진정시킨다. 그러나 분을 참지 못하고 엄마를 때리기 위해 덤비는 금쪽이를 이지현은 두 팔을 붙잡아 제지하며 "엄마 때리는 거 아니야"라며 엄격한 훈육을 이어간다.

지난 3월 오은영의 훈육으로 금쪽이의 폭력성을 잠재우는 데에 성공했는데 이번에 이지현이 오은영의 도움 없이 홀로 훈육에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이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100점 만점에 ○○점"이라는 평을 매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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