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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의문의 원룸 방문… 누구길래 3종 반찬까지?

등록 2022.05.26 1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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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상 캡처 . 2022.05.26. (사진 = KBS 2TV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가수 이찬원이 의문의 원룸을 방문해 직접 만든 반찬을 채워 넣는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6월의 메뉴' 출시를 위한 대결이 시작된다. 어남선생 류수영, 레시피 여왕 박복순 박솔미, 국민아들 찬또배기 이찬원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지난 대결에서 편셰프에 첫 도전한 이찬원은 혼자서 13첩 반상을 차려 먹고, 집에서 나물을 말리는가 하면 김치까지 담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리가 취미이자 힐링"이라는 이찬원은 고심 끝에 출품한 '진또갈비'로 첫 도전에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원이 정성이 담긴 특별한 밥도둑 반찬 3종 세트를 요리한다. 달걀부추짜박이, 햄볶음장, 깻잎치즈떡갈비까지 이찬원 표 밥도둑 반찬들은 누군가를 위한 선물이라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공개된 화면 속 이찬원은 낯선 원룸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주인도 없는 집에 "이 집 곳곳에 내 흔적이 많다"며 자연스럽게 들어온 이찬원의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한다.

MC붐이 "설마 여자친구 공개하는 거 아니죠?"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하는 가운데 이찬원은 텅 빈 냉장고에 직접 만들어온 반찬 3종을 채워 넣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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