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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아내 심하은 검사 결과에 얼굴 굳어…무슨 일?

등록 2022.05.27 0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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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영상 캡처 . 2022.05.26. (사진 = KBS 2TV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가 아내 심하은의 검사 결과에 얼굴이 굳는다.

2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후각에 이상이 생긴 심하은과 함께 병원을 찾은 이천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들어 심하은은 눈을 비비고, 코를 훌쩍이는 등 환절기만 되면 찾아오는 비염으로 인해 힘들어 했다고. 처음에는 단순 비염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이천수는 심하은이 음식 간을 못 맞추는 실수를 하자 걱정하며 병원을 찾게 된다.

이날 심하은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는 검사 결과를 듣고 당황하고 이천수는 굳은 표정으로 "무조건 빨리 수술을 하자"고 재촉해 어떤 상황인지 걱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심하은은 제작진과 인터뷰 도중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혀온 마음의 상처를 고백하며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2002월드컵 당시 '세계 추남 선수 2위'에 뽑히는 굴욕을 당한 적 있던 이천수는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얼굴 성형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이날 가상 성형에 나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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