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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이면과 추억' 미술작품 온라인 전시회 개최

등록 2022.05.27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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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선화예술고등학교 미술부 동아리 작품 38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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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시설공단은 '반려, 나의 짝이자 친구' 미술 작품 전시회를 6월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2.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설공단은 '반려, 나의 짝이자 친구' 미술 작품 전시회를 6월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반려, 나의 짝이자 친구'는 반려동물을 소재로 한 미술작품 전시회로, 총 38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전시 작품은 지난 2015년부터 공단과 함께 동물을 주제로 한 작품 전시회를 해오고 있는 선화예술고등학교 미술부 동물보호동아리의 작품이다.

전시회는 동물 유기와 학대를  비판하는 '반려동물의 이면'과 반려동물과의 즐거운 시간을 표현한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추억'으로 구성했다.

먼저 '반려동물의 이면(Part1)'에서는 유기된 동물들의 모습을 그렸다. 특히 '귀향' 작품은 숲에 버려진 토끼를 한지에 무채색의 느낌으로 표현했다.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추억(Part2)'은 반려동물이 주는 기쁨과 반려동물을 통해 위로받는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온라인 전시회는 'www.2022반려동물전.com' 홈페이지에서 관람할 수 있다. 3차원(3D) 가상 전시플랫폼을 활용했는데, 특히 구글 카드보드를 사용하면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전기성 서울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온라인 전시회가  성숙한 반려문화와 동물복지에 기여했으면 한다.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서울어린이대공원으로 더욱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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