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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에 '5성급 생일상', 안정환 "내 생일은 하와이서"

등록 2022.05.28 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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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동국 생일. 2022.05.27.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생일에 이동국에 간식차와 아이패드 받은 안정환이 이동국에게 더 큰 생일상을 펼쳐준다.

29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2'에서 안정환 감독이 생일을 맞은 이동국 수석코치를 위해 성대한 생일파티를 벌여준다.

이날 효창 운동장에 입성한 전설들은 호텔 뷔페에 버금가는 이동국의 생일상을 보며 감탄을 쏟아낸다. 안정환의 애정이 듬뿍 묻어난 사진과 배너가 곳곳에 배치된 가운데 주인공 이동국이 안대를 쓰고 모습을 드러낸다.

흡사 과거의 '게릴라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규모에 긴장한 이동국은 "안대를 벗어주세요"라는 김성주의 멘트에 과감히 안대를 벗는다. 이동국은 쏟아지는 박수와 함께 펼쳐진 생일상에 눈시울을 적신다.

"이동국이 털 나기 시작할 때부터 봤다"며 오랜 우정을 자랑한 안정환 감독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 선물까지 전한다. 계속된 선물 공세에 부담감을 표하는 이동국에 안정환은 "내 생일은 하와이에서 해달라"고 요청한다.

앞서 안정환의 생일날 간식차와 아이패드를 선물하며 감동을 선사했던 이동국에 안정환 역시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 것이다. 그런 그가 다음 생일은 하와이에서 해달라고 해 다음 생일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안정환과 이동국이 서로 챙겨주는 모습에 이들의 또 다른 친구 이형택은 "내 생일은 혼자서 해 먹어야 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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