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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나는 감정이 있는 ATM"?..."민소매 입으니 몸매가"

등록 2022.05.27 11:02:04수정 2022.05.27 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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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웹툰 '여신 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는 감정이 있는 ATM이라고 말했을 텐데?”라는 내용의 만화를 캡처해 올렸다. 또 야옹이 작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스토리 화면 캡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2022.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야옹이 작가가 사색이 담긴 글과 여행 사진을 함께 올려 화제다.

26일 야옹이 작가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3장을 올렸다. 이중 "나는 감정이 있는 ATM이라고 말했을텐데?"라는 내용의 만화를 캡처한 사진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야옹이 작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민소매 입으니 몸매가 더 산다", "얼굴도 몸매도 완벽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며 만화 속 캐릭터 같은 외모로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 2월 싱글맘임을 고백했으며,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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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웹툰 '여신 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사진을 올렸다.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2022.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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