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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입성' 이주영, 과감한 드레스…왜 주목받나

등록 2022.05.27 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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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AP/뉴시스] 영화 '브로커' 감독과 출연진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브로커' 공식 시사회에 도착해 레드 카펫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송강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배우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강동원. 2022.05.27.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영화 '브로커'의 배우 이주영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입은 드레스가 화제다.

이주영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국제영화제'의 '브로커' 공식 시사회에 도착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이주영은 브이넥의 드레스를 착용했고 심플한 반지를 매치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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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생 로랑' 드레스. 2022.05.27.(사진=생 로랑 모델 착용 사진)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그가 입은 드레스는 '생 로랑(SAINT LAURENT)' 브랜드의 더블 크레이프 소재의 V넥 롱 드레스로 가격은 435만원이다. 모델이 입은 사진에는 금색 목걸이와 팔찌를 매치했지만 이주영은 반지를 착용해 심플함을 더했다.

드레서는 이주영의 트레이드마크인 짧은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지며 페미닌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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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AP/뉴시스] 배우 이주영과 이지은(아이유)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브로커' 공식 시사회에 도착해 레드 카펫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2.05.27.

한편 일부 누리꾼들은 어깨라인이 다소 부각돼 보인다는 점과 허리라인이 확실히 구분되지 않는 점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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