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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태전분기점~직동IC 교통통제…중대동 램프공사

등록 2022.05.27 13: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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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중대동 램프구간 개통…출퇴근·주말 교통체증 완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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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기)=뉴시스]광주시청


[광주(경기)=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는 성남~장호원간 국도 3호선 중대동 램프 설치공사를 위해 내달 2일부터 24일까지 국도 3호선 태전분기점부터 직동IC까지 양방향 구간을 부분 통제한다고 27일 밝혔다.

세부 통제 일정은 내달 2일부터 10일까지는 상행선(성남 방면) 1~2개 차로를 부분 통제하고, 13일부터 24일까지는 하행선(장호원 방면) 1~2개 차로를 부분 통제할 계획이다.

또 교통체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모두 야간 공사로 진행한다.

이번 공사는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중대동 램프 개설공사’ 작업 차량 진·출입로 확보 및 암파쇄 방호시설 설치를 위한 것으로 차로 폭을 3.5m에서 3.25m로 일부 조정하고 제한속도도 90㎞에서 70㎞로 축소 변경된다.

시는 중대동 램프가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 국도 43·45호선 태전동 구간과 국도 3호선(성남~장호원)의 진·출입 차량으로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이 지역의 주민 불편 해소 및 교통체증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태전지구 및 국도 43·45호선의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불가피한 공사인 만큼 시민의 협조와 해당 구간 운행 시 안전 운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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