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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원광대, '쉴랜드'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

등록 2022.05.27 14: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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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순창군수(오른쪽)와 원광대 박맹수 총장(왼쪽)이 '쉴랜드' 운영활성화 협력을 위한 양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웰빙과 힐링을 테마로 조성한 '쉴랜드'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원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순창군은 전날 황숙주 군수와 원광대 박맹수 총장을 비롯한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쉴랜드'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 등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고 27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쉴랜드 치유체험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원광대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쉴랜드 치유체험 프로그램 추진 ▲원광대 각 학과 등에 쉴랜드 프로그램 적극 홍보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력 및 지식정보 등 상호교류 등이다.

궁극적으로는 차별화된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함으로써 순창을 연중 사람이 찾는 치유체험의 명품도시로 활성화시키고 방문객의 면역력을 회복하는 데 뜻을 두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 10년간 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쉴랜드가 원광대와의 동행으로 더 젊고 생동감 있게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 협약이 순창군과 원광대가 더욱더 하나가 되고 상호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광대 박맹수 총장은 "학생 및 교직원들의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해 순창군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원광대가 보유한 인프라와 적극적 홍보마케팅을 통해 쉴랜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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