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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두창 국내 유입 차단 위해 인천공항 방역 강화 [뉴시스Pic]

등록 2022.05.27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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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최동준 기자 = 최근 해외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우즈베키스탄발 탑승객들이 검역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 두창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5.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과 북미 등을 중심으로 원숭이 두창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2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 원숭이 두창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정부와 방역 당국은 원숭이 두창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원숭이 두창 발생국가를 방문한 여행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와 건강상태질문서를 받기로 했다.

원숭이 두창은 지난 7일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과 북미 등 20개국 이상으로 확산됐다.

WHO는 25일(현지시간) 원숭이 두창이 20여개국에서 200여건이 확인됐고 의심 건수는 100건 이상이라고 밝혔다.

원숭이 두창에 감염되면 1-2주(최장 3주)의 잠복기를 지난 후 발열, 두통, 근육통, 림프절 종대가 먼저 나타나고 1-3일 후에 얼굴, 몸, 손바닥, 발바닥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서 다른 부위로 퍼진다. 치사율은 1-10% 정도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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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최동준 기자 = 최근 해외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우즈베키스탄발 탑승객들이 검역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 두창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5.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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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최동준 기자 = 최근 해외에서 원숭이두창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우즈베키스탄발 탑승객들이 검역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두창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5.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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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최동준 기자 = 최근 해외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우즈베키스탄발 탑승객들이 검역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 두창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5.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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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최동준 기자 = 최근 해외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우즈베키스탄발 탑승객들이 검역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 두창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5.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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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최동준 기자 = 최근 해외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우즈베키스탄발 탑승객들이 검역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 두창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5.27.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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