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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3년 연속 우리사주 무상출연

등록 2022.05.27 15: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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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현수 대표, 임직원에 3년 연속 주식 무상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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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미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파미셀은 현금 5억원과 김현수 대표이사가 보유한 회사 주식 1만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무상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김현수 대표 주식 무상출연은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증여한 주식은 총 4만주에 이른다.

파미셀은 김 대표의 연이은 무상증여가 임직원과 동반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속감을 높이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으로도 해석된다.

김현수 대표는 “회사 성장은 임직원들의 노력 없이는 불가능 하다. 임직원들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무상출연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회사 미래 동반자인 임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더 큰 성장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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