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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평택을 의원 "원주, 반도체 기업 유치 가능하다"

등록 2022.05.27 15: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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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7일 박정하 국민의힘 원주갑 유세 지원
"시행착오·협력사항·정치인 노력 등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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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7일 강원 원주시를 방문한 국민의힘 유의동(평택을·가운데) 국회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트 조성을 위해 평택시가 겪은 시행착오, 지자체 협력사항, 정치인의 노력 등을 박정하 후보와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2022.05.27. wonder8768@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유의동(평택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삼성반도체 원주 유치를 위해 평택시가 겪은 시행착오, 지자체 협력사항, 정치인의 노력 등을 소통하고 있다"고 밝혀 김진태·박정하·원강수 후보의 대표 공약에 힘을 실었다.

박정하 원주갑 국회의원 후보 유세를 지원하기 위해 27일 원주를 방문한 유의동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원주 부론산단을 방문해 반도체 클러스트 조성을 약속했다"며 "우리나라에서 반도체를 생산하는 기업은 삼성과 SK하이닉스 두 곳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尹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트 조성을 위해 박정하 후보와 긴밀히 얘기하고 있다"며 "원주에 반도체 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원주는 반도체 기업을 유치하기에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며 "정치인이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과 부정적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출발점부터 다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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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7일 국민의힘 유의동(평택을) 국회의원이 강원 원주시 원일로 농협 앞에 마련된 박정하 원주갑 국회의원 후보 유세를 지원하고 있다. 유 의원은 이날 김진태·박정하·원강수 후보의 대표 공약인 삼성반도체 부론산단 유치를 위해 평택시가 겪은 시행착오, 협력사항, 정치인의 노력 등을 후보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27. wonder8768@newsis.com

박정하 후보는 "언제까지 국비만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지. 대기업 유치로 원주의 미래 먹거리, 원주의 100년 비전의 토대를 만들겠다"며 "국회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달라"고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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